지표 읽는 법
같은 발표를 두고 매체마다 숫자가 다른 이유를 원자료에서 직접 계산해 정리한 글을 모았습니다. 어느 쪽이 옳은지 판정하지 않습니다. 어떤 기준으로 갈리는지를 표로 보여줍니다. 발표일이 지나도 다음 회차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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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가 갈리는 기준은 매달 반복되므로 계속 쓸 수 있습니다.
지표가 갈리는 기준은 매달 반복되므로 계속 쓸 수 있습니다.
물가 — 지표가 여러 개인 이유
| 글 | 이 글이 답하는 질문 |
|---|---|
| 소비자물가지수 2.8%와 -2.3%가 같은 달 숫자다 — 지표 다섯이 갈리는 기준 | 헤드라인·근원·생활물가 중 무엇을 보나 |
| 미국 CPI 0.1%인가 0.0%인가 — 3개월 연율 계산법 | 월별 숫자를 연율로 어떻게 바꾸나 |
| 미국 금리를 움직이는 물가는 CPI가 아니다 — PCE, 월 0.22%는 연 2.7% | 연준이 실제로 보는 지표는 무엇인가 |
금리 — 결정이 내 지갑에 닿는 경로
| 글 | 이 글이 답하는 질문 |
|---|---|
| 기준금리 0.25%p는 내 대출에 빨라야 한 달 뒤 닿는다 — 의결문 볼 곳 네 군데 | 금리 인상이 내 이자에 언제 반영되나 |
| 기준금리 0.25%p면 대출 3억에 연 75만원 | 내 대출이면 얼마가 늘어나나 |
| FOMC 9월 15~16일 — 점도표 나오는 회의는 1년에 네 번뿐이다 | 어느 회의가 중요한 회의인가 |
| 기준금리 점도표 — 분포·조건·날짜 읽는 순서 | 점도표대로 오르면 내 대출이자는 얼마 늘어나나 |
환율·유가 — 숫자가 물가로 오는 시차
| 글 | 이 글이 답하는 질문 |
|---|---|
| 환율 내렸는데 기름값이 안 내리는 계산 — 환율 100원은 66원, 유가 19달러는 183원 | 환율이 내리면 기름값은 언제 내리나 |
| 환율 1,414.90원인데 창구는 1,439원 — 1,000달러 환전에 24,761원이 수수료 | 고시환율과 실제 환전액의 차이는 얼마인가 |
| 환전 수수료 — 달러 1만7천원, 베트남 동 10만5천원 | 통화마다 환전 수수료가 왜 이렇게 다른가 |
| 환율 1350·1400·1450·1500원 직구·환전 금액 직접 계산 | 환율 구간별로 내 직구비는 얼마인가 |
| 국제유가 97.81달러·94.39달러·87.06달러 — 같은 날 하나는 오르고 하나는 내렸다 | 유가가 세 개인 이유는 무엇인가 |
| 엔화 환율 100엔 850·900·950원 | 일본 여행 환전, 지금 얼마나 차이 나나 |
| 유류할증료 21단계 — 항공유 10센트가 한 단계 | 기름값이 오르면 항공권은 언제 얼마나 오르나 |
수출·고용 — 같은 발표, 다른 헤드라인
| 글 | 이 글이 답하는 질문 |
|---|---|
| 수출 45.3%인가 5.3%인가 — 역대 최대와 역대 5위가 같은 발표다 | 수출 통계가 갈리는 기준은 무엇인가 |
| 반도체 전망 155%가 198.8%로 — 수출 56%인데 반도체 빼면 9.3% | 반도체를 빼면 수출은 어떤 모습인가 |
| 취업자 수 월평균 10.8만 — 연간 전망 15·17·18만 대조 | 전망과 실제는 얼마나 차이났나 |
| 청년 고용은 26개월 하락인가 44개월 감소인가 | 같은 통계로 왜 다른 문장이 나오나 |
최종 갱신 2026년 9월 8일
※ 이 글들은 특정 매체의 옳고 그름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공개된 보도 수치를 대조해 차이를 기록할 뿐이며, 해석과 판단은 독자의 몫입니다.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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