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FOMC 9월 15~16일 — 점도표 나오는 회의는 1년에 네 번뿐이다
3줄 요약
- 미국 정책금리는 2026년 1월부터 7월까지 다섯 차례 회의 내내 연 3.50~3.75%로 묶여 있다(연준 성명 원문 기준).
- 다음 결정은 9월 15~16일 FOMC이고, 이 회의에는 점도표(SEP)가 함께 나온다. 그 직전인 9월 4일 고용, 9월 11일 소비자물가 발표 일정도 이미 공표돼 있다.
- 6월 점도표에서 2026년 말 정책금리 중간값은 3월 3.4%에서 3.8%로 올라갔다. 방향을 바꾼 건 물가 전망이었다.
1. 지금 확정된 사실부터 — 미국 금리는 7개월째 그대로다
이 글은 전망을 파는 글이 아니다. 날짜가 이미 공표된 결정과 1차 출처에 기록된 숫자만 정리한다. 그래서 먼저 확정된 것부터 본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정책금리인 연방기금금리(federal funds rate) 목표범위는 연 3.50~3.75%다. 2026년 7월 29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이 범위를 유지하기로 했다. 연준이 공개한 7월 29일 성명 원문에는 "The Committee decided to maintain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at 3-1/2 to 3-3/4 percent"라고 적혀 있다.
2026년 들어 FOMC는 1월 27~28일, 3월 17~18일, 4월 28~29일, 6월 16~17일, 7월 28~29일 다섯 차례 열렸고 모두 이 범위를 유지했다. 회의 일정과 각 회의의 성명·의사록은 연준 FOMC 회의 캘린더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연 2.75%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추이 표를 보면 2025년 5월 29일 2.50%로 내려간 뒤, 2026년 7월 16일 2.75%로 다시 올라왔다. 즉 한국은 이미 한 차례 방향을 틀었다.
2. 앞으로 8주, 날짜가 이미 잡혀 있는 결정들
아래 표는 미국 노동통계국(BLS), 연준, 한국은행, 일본은행이 각자 홈페이지에 공표해 둔 일정을 한 장으로 모은 것이다. 뉴스에는 하나씩 흩어져 나오지만, 원래는 전부 미리 공개돼 있는 정보다.
| 날짜(현지 기준) | 무슨 결정·발표인가 | 기관 | 비고 |
|---|---|---|---|
| 2026-08-12 |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 BLS | 08:30 ET 발표 |
| 2026-08-19(예정) | 7월 FOMC 의사록 | 연준 | 회의 3주 뒤 공개 관행 |
| 2026-08-27(목)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 한국은행 | 통화정책방향 결정 |
| 2026-09-04 | 미국 8월 고용상황(Employment Situation) | BLS | FOMC 직전 고용지표 |
| 2026-09-11 |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 | BLS | FOMC 직전 물가지표 |
| 2026-09-15~16 | FOMC + 점도표(SEP) 공개 | 연준 | 분기 전망 회의 |
| 2026-09-17~18 | 일본은행 금융정책결정회의 | 일본은행 | 엔화 관련 |
| 2026-10-02 | 미국 9월 고용상황 | BLS | - |
| 2026-10-14 | 미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 | BLS | - |
| 2026-10-22(목)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 한국은행 | - |
| 2026-10-27~28 | FOMC | 연준 | 점도표 없음 |
| 2026-10-29~30 | 일본은행 금융정책결정회의 | 일본은행 | 전망 보고서 동반 |
| 2026-11-06 | 미국 10월 고용상황 | BLS | - |
| 2026-11-10 | 미국 10월 소비자물가지수 | BLS | - |
| 2026-11-26(목)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 한국은행 | 연내 마지막 |
| 2026-12-08~09 | FOMC + 점도표(SEP) 공개 | 연준 | 연내 마지막 |
출처는 각각 BLS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일정, BLS 고용상황 발표 일정,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일정, 일본은행 금융정책결정회의 일정이다.
이 표를 한 번 보면 9월 중순이 왜 몰려 있는지가 눈에 들어온다. 9월 4일 고용 → 9월 11일 물가 → 9월 15~16일 FOMC 순서다. 연준이 마지막으로 보는 자료 두 개가 회의 직전 열흘 안에 다 나온다.
3. 점도표(dot plot)란 무엇인가 — 자주 틀리게 쓰이는 용어
점도표는 정식 명칭이 경제전망요약(Summary of Economic Projections, SEP)의 부속 그림이다. 1년에 네 번(3·6·9·12월 회의) 나온다. 10월 회의에는 없다.
중요한 건 점도표의 성격이다. 연준 문서에 명시된 정의는 이렇다.
- 각 점은 FOMC 참가자 한 명이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연말 정책금리 수준을 1/8%포인트 단위로 찍은 것이다.
- 이건 예측(forecast)이 아니라 판단(judgment)이다. 연준 문서는 "these projections are not forecasts of the likeliest outcomes"라고 못 박고 있다.
- 익명이다. 어느 점이 누구 것인지 공개되지 않는다.
- 투표가 아니다. 점도표 중간값이 그대로 결정되는 게 아니다.
그래서 "점도표에서 인상 1회를 예고했다"는 표현은 엄밀히 말하면 부정확하다. 참가자들의 개별 판단을 줄 세웠을 때 가운데 값이 현재보다 높았다가 정확한 서술이다.
4. 3월 점도표 vs 6월 점도표 — 실제로 바뀐 것
아래는 연준이 공개한 2026년 6월 17일 SEP 원문(접근성 버전)의 표1에서 직접 옮긴 숫자다. 같은 표 안에 3월 전망치가 나란히 실려 있어 비교가 가능하다. 모두 중간값(median) 기준이다.
| 항목(2026년 말 기준) | 2026년 3월 전망 | 2026년 6월 전망 | 변화 |
|---|---|---|---|
| 정책금리 | 3.4% | 3.8% | +0.4%p |
| PCE 물가상승률 | 2.7% | 3.6% | +0.9%p |
| 근원 PCE 물가상승률 | 2.7% | 3.3% | +0.6%p |
| 실질 GDP 성장률 | 2.4% | 2.2% | -0.2%p |
| 실업률 | 4.4% | 4.3% | -0.1%p |
| 물가 위험을 "상방"으로 본 참가자 | 17명 | 17명(18명 중) | 거의 전원 |
표를 읽는 법은 간단하다. 성장률과 실업률은 거의 그대로인데 물가 전망만 크게 올라갔고, 그 결과 금리 전망이 따라 올라갔다. 6월 SEP에서 물가 위험을 상방으로 본 참가자는 18명 중 17명이었다. 하방으로 본 사람은 0명이다.
참고로 현재 목표범위 3.50~3.75%의 중간점은 3.625%다. 6월 점도표의 2026년 말 중간값 3.75%(표에는 반올림해 3.8로 표기)는 이보다 0.125%p 높다.
5. 잘 안 다뤄지는 대목 — 반대표의 방향이 뒤집혔다
같은 "동결"이라도 내용은 완전히 달라졌다. 성명 원문의 표결 기록을 나열하면 이렇다.
| 회의 | 결정 | 표결 | 반대표의 방향 |
|---|---|---|---|
| 2026년 1월 27~28일 | 3.50~3.75% 유지 | 10 찬성 / 2 반대 | 0.25%p 인하 선호 (Miran, Waller) |
| 2026년 6월 16~17일 | 3.50~3.75% 유지 | 12 찬성 / 0 반대 | 만장일치 |
| 2026년 7월 28~29일 | 3.50~3.75% 유지 | 9 찬성 / 3 반대 | 0.25%p 인상 선호 (Hammack, Kashkari, Logan) |
반년 사이 반대표의 방향이 인하 쪽에서 인상 쪽으로 정반대로 바뀌었다. 이건 해설이 아니라 1월 성명과 7월 성명에 그대로 적혀 있는 사실이다.
성명 문구 자체도 달라졌다. 1월 성명에는 "maximum employment"와 2% 물가 목표를 나란히 놓는 전통적 문장이 있었는데, 6월과 7월 성명에는 "The Committee will deliver price stability"라는 짧고 단정적인 문장이 들어갔다. 문장 길이 자체도 크게 줄었다.
6. 한국 독자에게는 어떤 경로로 연결되나
미국 금리가 한국 장바구니까지 오는 길은 대체로 이렇게 정리된다. 각 단계는 시차가 있고, 중간에 다른 요인이 끼어들면 끊기기도 한다.
| 단계 | 무슨 일이 일어나나 | 확인할 수 있는 지표 |
|---|---|---|
| ① 정책금리 격차 | 미국 3.50~3.75% vs 한국 2.75%. 격차가 벌어지면 원화 약세 압력, 좁혀지면 완화 | 연준 성명, 한은 기준금리 추이 |
| ② 환율 | 원/달러 환율에 반영 | 연준 H.10, 서울외환시장 종가 |
| ③ 수입물가 | 원유·곡물·부품 등 달러 결제 품목의 원화 환산 단가 변동 | 한국은행 수출입물가지수 |
| ④ 생산자물가 | 기업 원가에 반영(대체로 수개월 시차) | 한국은행 생산자물가지수 |
| ⑤ 소비자물가 | 최종 소비재 가격에 반영 | 통계청 소비자물가지수 |
| ⑥ 개인 체감 | 해외직구 결제액, 해외여행 경비, 유학 송금, 수입 식품 가격 | 카드 명세서, 결제 고지서 |
주의할 점은 이 경로가 자동이 아니라는 것이다. 환율이 올라도 국제 원자재 가격이 내리면 수입물가는 안 오를 수 있다. 유통 단계에서 흡수되기도 한다. "환율 오르면 물가 오른다"는 문장은 방향은 맞지만 크기와 시점은 보장되지 않는다.
7. 원/달러 환율, 공식 기록으로는 지금 어디쯤인가
환율 숫자는 출처와 시점을 안 밝히면 아무 의미가 없다. 아래는 연준이 매주 공표하는 H.10 외환시세(2026년 8월 3일 공표분)의 원화 수치를 그대로 옮긴 것이다. 미 달러 1달러당 원화 기준이다.
| 날짜 | 원/달러 | 엔/달러 | 달러/유로 |
|---|---|---|---|
| 2026-07-27 | 1,467.54 | 163.71 | 1.1376 |
| 2026-07-28 | 1,453.26 | 163.65 | 1.1401 |
| 2026-07-29 (FOMC) | 1,446.32 | 163.86 | 1.1384 |
| 2026-07-30 | 1,424.05 | 159.47 | 1.1522 |
| 2026-07-31 | 1,436.81 | 159.16 | 1.1519 |
이 표에서 읽을 수 있는 건 두 가지다. 첫째, 7월 마지막 주에만 30원 넘게 움직였다. 둘째, FOMC가 있던 7월 29일이 아니라 그 다음 날에 원화와 엔화가 동시에 크게 움직였다. 환율은 발표 당일에만 반응하는 게 아니다.
8월 이후 국내 시장 흐름에 대해서는 연합뉴스 "美 연준 매파적 동결…한은, 기준금리 인상 속도 내나"(2026.7.30) 등 국내 보도가 나와 있다. 다만 이런 기사에 실린 장중·종가 수치는 매체마다 기준 시점이 달라, 반드시 원 출처의 시점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8. 9월 회의에서 결과별로 "무엇이 달라지는가"
여기서는 어느 쪽이 될지를 말하지 않는다. 각 경우에 구조적으로 무엇이 바뀌는지만 적는다.
| 경우 | 한미 정책금리 격차 | 같이 확인할 것 |
|---|---|---|
| 0.25%p 인상 → 3.75~4.00% | 한은이 8/27에 2.75% 유지 시 격차 확대(상단 기준 1.25%p) | 새 점도표의 2027년 중간값, 반대표 유무 |
| 동결 → 3.50~3.75% 유지 | 현 격차 유지(상단 기준 1.00%p) | 점도표가 6월 대비 내려갔는지, 반대표 인원 변화 |
| 0.25%p 인하 → 3.25~3.50% | 격차 축소 | 성명에서 물가 문구가 어떻게 바뀌는지 |
어느 경우든 성명 발표(한국시간 9월 17일 새벽 3시)와 점도표 공개가 동시에 이뤄지고, 이어 의장 기자회견이 열린다. 시장이 실제로 반응하는 건 금리 숫자 하나가 아니라 이 세 가지를 합친 결과인 경우가 많다.
9. 국내와 해외, 보는 각도가 다른 지점
같은 상황을 두고도 강조점이 다르다. 아래는 각자가 어디를 보는지에 대한 정리이지, 누가 맞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 연준 참가자들(6월 SEP): 물가 상방 위험에 압도적으로 무게. 18명 중 17명이 상방 응답. 성장 위험은 3월보다 오히려 균형 쪽으로 이동했다(하방 응답 14명 → 5명).
- 한국은행: 2026년 7월 16일 기준금리를 2.75%로 올린 상태다. 다음 판단은 8월 27일이다.
- 일본은행: 2026년 6월 16일 회의에서 "Change in the Guideline for Money Market Operations" 문서를 공표했다. 다음 회의는 9월 17~18일로, FOMC 바로 다음 날이다.
- 국내 언론: 한미 금리차와 환율 연결에 초점을 두는 보도가 많다. 반면 연준 성명 자체는 환율을 언급하지 않는다. 연준의 법정 목표는 미국의 고용과 물가이지 다른 나라 환율이 아니다.
⚠️ 오해하기 쉬운 점
- "점도표 = 연준의 공식 금리 계획"이 아니다. 익명 개별 판단의 모음이고, 다음 분기에 통째로 바뀔 수 있다. 실제로 3월→6월 사이 2026년 중간값이 0.4%p 이동했다.
- "매파적 동결"은 공식 용어가 아니다. 성명 어디에도 그런 표현은 없다. 언론이 표결 결과와 문구 변화를 요약한 말이다.
- 미국이 금리를 올린다고 원화가 반드시 약해지는 건 아니다. 위 H.10 표에서 보듯 7월 29일 FOMC 이후 오히려 원/달러가 내려간 날도 있었다. 환율은 금리차 하나로 결정되지 않는다.
- 10월 FOMC에는 점도표가 없다. SEP는 3·6·9·12월 회의에만 나온다. 10월 27~28일 회의를 기다리며 점도표를 기대하면 헛수고다.
- 발표 시각이 한국 시간과 다르다. FOMC 성명은 미 동부시간 오후 2시, 한국시간으로는 다음 날 새벽 3시(서머타임 적용 기준)다. CPI는 미 동부시간 오전 8시 30분, 한국시간 밤 9시 30분이다.
- 의사록은 3주 뒤에 나온다. 회의 당일 성명은 짧고, 논의의 실제 내용은 3주 뒤 의사록에서야 드러난다. 7월 29일 회의 의사록은 8월 19일경 공개 예정이다.
자주 묻는 질문(FAQ)
Q1. 9월 FOMC는 정확히 언제인가요?
2026년 9월 15~16일(현지시간)입니다. 성명과 점도표는 회의 둘째 날인 16일 미 동부시간 오후 2시에 나옵니다. 한국시간으로는 9월 17일 새벽 3시경입니다. 일정 원문은 연준 FOMC 캘린더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2. 점도표는 매 회의마다 나오나요?
아닙니다. 2026년에는 3월, 6월, 9월, 12월 회의에만 나옵니다. 연준 캘린더에서 별표(*)가 붙은 회의가 점도표(SEP)가 동반되는 회의입니다.
Q3. 지금 미국 금리는 몇 %인가요?
연방기금금리 목표범위는 연 3.50~3.75%입니다(2026년 7월 29일 FOMC 결정 기준). 흔히 말하는 "미국 기준금리"는 이 범위를 가리킵니다. 단일 숫자가 아니라 0.25%p 폭의 범위라는 점이 한국과 다릅니다.
Q4. 한국은행 다음 회의는 언제인가요?
2026년 8월 27일(목)입니다. 이후 10월 22일, 11월 26일이 남아 있습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2026년 7월 16일부터 연 2.75%입니다. 일정은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페이지에 공표돼 있습니다.
Q5. 한미 금리차가 벌어지면 환율은 무조건 오르나요?
아닙니다. 금리차는 환율에 영향을 주는 여러 요인 중 하나입니다. 무역수지, 외국인 주식·채권 자금 흐름, 국제 원자재 가격, 다른 통화의 움직임이 동시에 작용합니다. 위 H.10 표에서도 FOMC 직후 원/달러가 내려간 날이 있습니다.
Q6. 미국 CPI 발표 일정은 어디서 보나요?
미 노동통계국(BLS)이 1년치를 미리 공개합니다. BLS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일정에서 확인할 수 있고, 남은 2026년 일정은 9월 11일, 10월 14일, 11월 10일, 12월 10일입니다. 모두 미 동부시간 오전 8시 30분입니다.
Q7. 의사록(minutes)은 왜 늦게 나오고, 봐야 할 이유가 있나요?
연준은 정례회의 의사록을 정책 결정일로부터 3주 뒤에 공개합니다. 성명은 서너 문단으로 짧아서 논의 과정이 담기지 않습니다. 의사록에는 "몇몇 참가자(some participants)", "대다수(most participants)" 같은 표현으로 내부 의견 분포가 서술돼 있어, 다음 회의의 논점을 파악하는 데 쓰입니다.
Q8. "인상 확률 72%" 같은 숫자는 뭔가요?
연준이 발표하는 수치가 아닙니다. 금리선물 가격에서 역산한 시장 참가자들의 반영 정도이며, 민간 거래소가 산출합니다. 매일 바뀌고, 예언이 아니라 그 시점의 가격에 담긴 기댓값입니다. 국내 보도에도 인용되지만(예: 연합뉴스 2026.7.30) 연준의 공식 입장과는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출처
- Federal Reserve — FOMC Meeting calendars and information
- Federal Reserve — FOMC Statement, July 29, 2026
- Federal Reserve — FOMC Statement, June 17, 2026
- Federal Reserve — FOMC Statement, January 28, 2026
- Federal Reserve — Summary of Economic Projections, June 17, 2026
- Federal Reserve — H.10 Foreign Exchange Rates (2026.8.3 공표)
- U.S. Bureau of Labor Statistics — CPI Release Schedule
- U.S. Bureau of Labor Statistics — Employment Situation Release Schedule
- 한국은행 —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일정 및 자료
- 한국은행 — 기준금리 추이
- Bank of Japan — Monetary Policy Meetings
본문의 모든 금리·환율·일정 수치는 위 1차 출처에서 직접 확인한 것이며, 기준 시점은 각 항목에 표기했습니다. 환율은 연준 H.10 2026년 8월 3일 공표분(7월 27~31일 뉴욕 시장 기준) 기준입니다. 향후 일정은 각 기관이 사전 공표한 것으로, 기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면책
이 글은 정보 제공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특정 통화·상품·종목의 매매를 권하거나 향후 환율·금리 수준을 전망하지 않습니다. 본문에 인용된 기관 전망은 해당 기관의 발표 내용을 그대로 전달한 것이며, 필자의 판단이 아닙니다. 투자 및 금융 거래에 관한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이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법률·세무·의료·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제도는 시행 전후로 세부 기준이 바뀔 수 있으니 실제 신청·판단 전에는 관할 기관의 최신 공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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